600억 소송 선고 D-5…한미약품 갈등 형사전으로, 신동국 전직 임원 ‘무고’ 맞고소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자신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한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한미약품그룹 대주주 간 600억원 규모 위약벌 소송 선고를 닷새 앞두고 민사 소송에 형사 고소전까지 겹쳤다.
26일 업...
국산 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원개발사 오스코텍에서 경영권 분쟁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최대주주 김성연 제노스코 전략기획실장이 GK에셋 측과 손잡고 자신을 포함한 이사 3명 선임과 정관 변경을 추진하며 경영 참여에 나섰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스코텍은 지난 23일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 신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