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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중단

서울교통공사 파업 D-1, 392개 단체 ‘안전 인력 충원’ 촉구…서울시 압박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의 총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400여 개에 달하는 노동·시민사회단체가 노조의 파업 투쟁을 공식 지지하고 서울시의 책임 있는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이들 392개 단체는 “지하철 노동자들의 투쟁은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서울시의 인력 감축 정책 철회를 요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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