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공정한플랫폼을위한사장협회

라이더·자영업자, 배민 ‘로드러너’ 도입 저지 공동 투쟁… “생존권 박탈, 즉각 폐기 촉구”

1천여 명의 라이더 및 자영업자가 배달의민족(배민)의 새 시스템 ‘로드러너’ 도입 반대 집회를 열고, “로드러너가 노동자와 자영업자의 생존권을 위협한다”며 배민 측에 즉각적인 시스템 폐기를 강력히 촉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와 공정한플랫폼을위한사장협회 등 라이더 및 자영업자 단체들은 25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몽촌토성역…

배민 ‘로드러너’ 강제 도입 시도에 라이더·상점주 반발…31일 본사 앞 기자회견

배달의민족(배민)의 새로운 배차 시스템 ‘로드러너’ 강제 도입 추진에 대한 라이더와 상점주 단체의 반발이 고조되고 있다. 배민 측이 의견수렴 및 개선반영을 밝힌 후에도 움직임이 없어 ‘시간끌기’라는 비판이 제기됐으며, 오는 31일 본사 앞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이하 지부)와 공정한플랫폼을위한사장협회(의장 김준형)는 로드러너…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