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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F&F 자금 1132억 들여 확보한 디스커버리 상표권…화장품 사업은 김창수 회장 가족회사인데 ‘승계 발판?’

F&F가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글로벌 상표권과 지식재산권을 1132억원에 인수했다. 2012년 미국 디스커버리 채널의 브랜드를 라이선스해 국내에 선보인 지 14년 만에 브랜드 소유권을 확보한 것이다. 이번 인수 대상에는 의류·신발뿐 아니라 화장품·세면용품 상표권도 포함됐다. 그러나 F&F그룹에서 화장품 사업을 하는 회사는 상장사…

LG전자, ‘진짜 사장’ 책임론 직면… 재무 건전성 ‘빨간불’ 우려 및 강화된 외부 감사, 지배구조 투명성 요구

금속노조 서울지부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LG전자에 자회사 노동자들과의 직접 교섭을 강력히 촉구했다. LG전자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와 사업 확장을 지속하는 이면에서, 자회사 노동자들의 열악한 처우와 교섭 난항 문제가 불거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