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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사용자

“하청 뒤에 숨지 마라”…건설노조, 나주 한전 본사서 ‘실질적 사용자’ 책임 요구

배전 현장의 실질적 지배력을 바탕으로 노동환경을 좌지우지하는 한국전력공사가 직접 교섭에 나와 고용 안전과 안전 보건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전기분과위원회(이하 노조)는 배전 노동자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배전 정책 수립과 사고 없는 현장을 위해 한전의 전향적인 태도를 촉구했다….

법원·지노위 판결 무시하는 한화오션… 3월 10일 노동법 개정 취지 살려야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사용자의 개념을 확장한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을 닷새 앞두고, 금속노조와 국회의원들이 한화오션에 하청노동조합과의 성실한 단체교섭을 강력히 촉구했다. 5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노동조합법 2조 개정 찬성 국회의원 한화오션 원청교섭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전국금속노동조합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위원장 민병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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