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오류’ 논란 포스코DX, ‘당시 책임자’ 정덕균 전 사장 로봇기업 사외이사 후보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포스코DX 재임 시절 3년 동안 정관에 없는 사업을 수행하도록 방치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정덕균 전 사장이, 현재 포스코DX 상임고문 자리를 유지한 채 코스닥 상장사의 사외이사 후보로 올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사업 추진...
하계 휴가철 시작과 함께 물놀이 공원 시설과 용품 등에 대한 높은 할인율로 현혹하는 누리망 거래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단속이 강화된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18일부터 8월15일까지 4주간 ‘누리망사기’ 단속강화 기간을 운영해 적극적인 수사를 통한 범인 검거와 피해 예방에 나설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