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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진용준 기자|[email protected]

“이동관, 국정원 동원 ‘선거개입 MB 보도지침’ 만들어”

– 고민정 의원, 대정부질문서 MB정권 당시 <국정원 6.2지방선거 개입 문건> 공개 – 문건 작성 지시하고 보고받은 인물, 당시 이동관 홍보수석 명시 – 언론인 사찰, 블랙리스트 작성 등 구체적 실행계획 담겨 충격적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진구을)은 14일 이명박 정권 시절 언론통제를 통한…

윤 정부, 서민가계 등골 전기세는 인상·부자는 감세… 문제 따지면 ‘문재인 정부 탓’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정부의 재정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의원들은 기업들의 경영난과 경기 침체로 인해 정부의 정책이 효과가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생산, 소비, 투자, 수출 등 모든 경제 지표가 부진한 상황에서 정부의 재정정책이 재정건전성만 따지며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13일(화)…

이동관 아들 학폭 의혹… “이 특보 부인 학폭위 개최 요구 교사 이름 적어가”

2015년 하나고 행정사무조사에 참여한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전직 서울시 의원들은 13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가 이동관 아들 학폭의 증인이며 피해자의 진술서가 분명히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회견에는 김문수 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이정훈 전 하나고 특위위원장, 장인홍·서윤기·한명희 전 하나고 특위위원 등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진보당, 조선일보 취재 거부 공식 결정

진보당은 13일 전날 열린 43차 대표단회의에서 조선일보 취재 거부를 공식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보당 대표단과 의원, 구청장, 지방의원, 보좌진, 당직자는 <조선일보> 인터뷰와 개별 취재, 기고 원고 청탁 등을 전면 불응하게 된다. 다만, 불가피한 경우 대변인실로 ‘취재통로’를 일원화하고, 대변인실에서 공개적으로…

시민단체 “인천시는 부영에게 더 이상의 특혜 행정 중단하라”

인천시가 송도테마파크와 관련해 부영에게 특혜를 주는 행정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유정복 인천시장에게 투명한 사업 추진과 환경오염 정화를 위한 민관협의체 운영, 송도테마파크 도시계획의 원점에서의 재검토 등을 촉구하고 있다. 13일 언론에 공개된 내용을 종합하면, 인천시 이행숙…

아버지는 땅투기, 아들은 가상자산투기 의혹… 국힘 김기현 대표 부전자전 투기 논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그의 아들에게 각각 ‘땅투기’와 ‘가상자산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부전자전이라며 김기현 부자에게 투기내역을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김 대표는 ‘울산 KTX 역세권 땅투기 의혹’과 ’74억 원의 재산을 형성한 부동산 투기 의혹’ 등 다양한 투기…

국힘 김기현 대표 아들 회사 20억 규모 ‘코인 먹튀’ 논란… 장경태 의원 ‘직계가족 가상 자산 재산신고’ 촉구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아들이 최고운영 책임자로 있는 회사의 20억 규모 ‘코인 먹튀’ 의혹과 관련해 김 대표의 ‘직계가족 가상 자산 재산신고’를 촉구했다. 장 의원은 지난 5일 최고위원회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에게 가상 자산 관련 존비속 공개를 제안한 바 있었다. 그러나…

진실화해위원장 김광동 발언 파문… 민간인 희생자 보상을 “부정”으로 비판

일본 극우 인사들이 주장한 5·18 북한 개입설을 ‘가능성이 있는 의혹’으로 평가한 김광동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의 발언이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한국전쟁 전후에 불법적으로 이루어진 민간인 집단사망 사건의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을 “심각한 부정”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은 9일 오전 7시30분…

강득구 “이동관 자녀 학폭 피해학생 최소 4명, 2년 걸친 지독한 학폭”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이동관 특보의 자녀 학폭 사건에 대한 반박을 위해 11일 오전 11시에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동관 특보는 최근 아들의 학폭 논란과 관련해 서면 입장문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입장문에서는 피해학생을 1명만 언급하고, 학폭이 짧은 기간 동안 발생한…

KT, 사외이사 박근혜 정부 장관과 이명박 정부 차관 내정…보수정부 출신 사외이사 후보 논란

KT는 차기 대표이사를 선임하기 위해 박근혜 정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이명박 정부 환경부 차관 출신인 최양희 한림대 총장과 윤종수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등을 사외이사 후보로 내정했다. 이에 대해 보수정부 출신 사외이사 내정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사외이사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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