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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르세라핌 1위 최단기간, 미니 3집 ‘이지’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다

르세라핌은 2월 19일 미니 3집 ‘이지(EASY)’를 발매하며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앨범 발매 당일 국내외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유튜브 트렌드를 점령하며 엄청난 인기를 증명했다. 압도적인 차트 성적 ‘이지’는 발매 당일 78만 3358장 팔리며 한터차트 일간 피지컬 음반 차트 1위를…

탁구게이트 논란 속 이강인 생일, 음바페의 축하

프랑스 프로축구 클럽, 파리 생제르맹(PSG)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의 생일을 SNS를 통해 축하했다. 이강인은 2001년 2월 19일에 태어나 이날로서 23번째 생일을 맞았다. 음바페는 사진과 함께 “생일 축하해, 내 동생아”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강인과 음바페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함께 뛰면서…

113억 원 부정 수급 적발, 노무법인 개입으로 논란 심화

‘산재 브로커’ 개입 의심도… 고용노동부, 제도 개선 필요성 강조 민주노총, “부정수급 문제 심각시하지만 제도 개악은 지나치다” 산재보험 부정 수급 논란이 불거져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고용노동부의 특정감사 결과, 노무법인들이 환자를 특정 병원으로 유인하고 의료비용을 대납하는 방식으로 산재보상금의 최대 30%까지 수수료를…

류현진, 한화 복귀 직전까지 왔다!

메이저리그 제안에도 흔들리지 않는 류현진의 한화 향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의 한화 이글스 복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류현진은 미국 메이저리그 팀들로부터 계약 제안을 받기도 했지만, 만족스러운 제안을 받지 못한 가운데 국내 복귀에 무게를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0대 후반 나이와 부상…

포스코그룹 노동조합연대,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과 간담회 진행

– 인도주의 확산과 생명나눔 활동에 대한 공감대 형성 – 포스코그룹 노동조합연대(이하‘포스코연대’, 의장 김성호)는 2월 16일(금)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와 간담회를 갖고 인도주의 확산과 생명나눔활동 등에 폭넓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활동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이를…

“의대 정원 확대 반대 의사들의 집단행동, 정당성 없다”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19일 성명을 통해 의대 정원 확대 반대를 위한 의사들의 집단행동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정당성을 부인했다. 운동본부에 따르면 이들의 행동이 국민들의 건강권 침해와 의료 시스템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코로나19 재난 이후…

오준호 새진보연합 공동대표, 대구 지하철 참사 21주기 추모식서 정부·대구시에 안전 책임 강력 촉구

오준호 새진보연합 공동대표는 18일 오전 대구 지하철 참사 21주기 추모식에서 정부와 대구시에 안전 책임을 강력히 촉구했다. 오 대표는 이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추모탑 앞 광장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192명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부상자와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참사 현장이 아닌 팔공산…

의대증원 반발 전공의 집단 사직·근무 중단… 보건의료노조 “국민생명 내팽개치는 집단 진료거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16일 서울대병원·세브란스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서울성모병원 등 5개 대형병원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과 근무 중단에 대해 “국민생명을 내팽개치는 집단 진료거부”라고 규탄하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공의들의 집단 진료거부는 의대 증원을 무산시키기 위한 의도적인 행위”라며 “국민생명을 돌보는 의료현장에서 집단으로 이탈하는 것은…

클린스만 후임은 누구? 현실적 대안 국내 감독 유력

클린스만 감독이 불명예 퇴진하면서 한국 축구는 새로운 사령탑 찾기란 시급한 과제가 주어졌다. 당장 북중미월드컵 2차 예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와, 아무래도 국내 지도자 선임에 무게가 쏠리고 있다. 지난해 3월 콜롬비아전을 시작으로 클린스만 호는 9승 5무 3패의 성적을 남기고 여정을 마무리했다….

홍콩 ELS 피해자들, 금융당국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15일 오전 홍콩 ELS(주가 연계 증권) 대규모 손실 사태 피해자들은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금융위원회(금융위)와 금융감독원(금감원)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2023년 11월 기준, 홍콩 ELS 상품 총 판매잔액은 19조 3천억 원에 달한다. 올해 상반기에만 10조 원의 만기가 도래하며, 총 5조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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