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과천신도시 택지개발 결사 반대… “원치않는 강제수용 목숨바쳐 사수하자”
진용준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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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광창지구 대책위원회가 걸어논 과천신도시 택지개발 결사 반대 현수막 모습. 광창마을 주민들은 대책 없이 쫓겨날 수 없다며 3기 신도시에서 제외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과천시 과천·주암·막계동 일대(155만5천496㎡)는 약 7천1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곳은 15년 만에 추진되는 3기 신도시 중 한 곳인 공공택지개발지구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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