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경기 파주시가 현대건설이 시공하고 하나자산신탁·하율디앤씨가 시행한 대규모 단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분양 과정에서 발생한 거짓 광고 의혹에 대해 공식적인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런 가운데 시행사가 소송 중인 수분양자들을 압박하기 위해 무관한 제3자(임차인)에게 가압류 통지서를 발송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며, 논란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 파주시, ‘상대보호구역’ 거짓 광고 공식 확인…행정 처분 공표
9일 파주시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항’에 따른 시정명령을 공표(파주시 공고 제2026-461호)했다. 이번 조치는 해당 단지가 오피스텔 분양 광고 당시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교육환경 보호구역 설정 여부를 사실과 다르게 기재한 것에 대한 행정 처분이다.
공고에 따르면 시행사는 오피스텔 2단지 분양 광고 당시 교육환경 보호구역을 ‘상대보호구역’으로 공시했으나, 실사 결과 이는 ‘해당 없음’으로 밝혀졌다. 시는 시정명령을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해당 간행물 및 분양사업장에 정정 사항을 공표하고, 기존 계약자들에게 이를 개별 통지하도록 명령했다.
이는 앞서 시행사 측이 수분양자들에게 ‘기재 오류’라며 사실상 과오를 인정한 데 이어, 행정 당국이 이를 법률 위반으로 규정하고 공식 처분을 내린 것이어서 향후 계약 해지 소송 등 법적 공방에서 수분양자들에게 결정적 역할을 할 전망이다.
■ 시정명령 속 ‘가압류 통지’ 논란…채권추심 방식 도마 위
경기 파주시가 ‘힐스테이트 더 운정’ 분양 과정의 거짓 광고 의혹에 대해 공식 시정명령을 내린 가운데, 시행사의 채권 추심 방식이 또 다른 논란의 중심에 섰다.
수분양자 측 제보에 따르면, 시행사는 분양대금 반환 및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수분양자들을 압박할 목적으로, 수분양자 소유의 다른 부동산에 거주 중인 임차인 등 무관한 제3자에게 ‘가압류 예정 통지서’를 무차별적으로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시행사는 지난 1월 10일과 16일, 2월 3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수분양자들에게 “보유 재산에 대한 가압류 설정이 완료됐다”, “지급명령 및 경매처분 등 법적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임차인들에게 전달된 통지서에는 “부득이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문구가 포함돼 거주 불안을 유발했으며, 법원 공문과 유사한 형식을 취해 법률 지식이 부족한 시민들이 강제집행이 임박한 것으로 오해할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분양자 측은 시행사가 채권 가압류 통지서를 발송하면서 우편물 겉면에 ‘가압류 통지서’라는 문구를 붉은 글씨로 표기해, 세입자나 이웃 등 제3자가 채무 사실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수분양자 측은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제12조가 채무자 외 제3자가 채무 사실을 알 수 있게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만큼, 해당 추심 방식은 명백한 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이 진행 중임에도 채무 불이행을 단정해 추심에 나선 것은 존재가 불확실한 채권에 대한 거짓 표시로, 같은 법 제11조 제1호 및 제4호 위반에 해당한다는 지적이다. 또한 당사자의 연락처를 알고 있음에도 무관한 임차인에게 통지서를 발송한 행위 역시 제3자에게 채무 사실을 노출한 불법 추심으로, 제8조의3 및 제12조 제2호를 위반했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통지서에 거주 불안을 유발하는 문구를 삽입하고 법원 공문과 유사한 형식을 사용한 점에 대해서도, 위력에 의한 불공정 추심(제9조 제1호, 제12조 제5호) 및 국가기관 오인 유도(제11조 제2호)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 한편… 반복돼온 분양·행정 논란
한편 ‘힐스테이트 더 운정’을 둘러싸고는 그간 입주민 동의 없는 13차례의 설계 변경, 모델하우스와 다른 옵션 설치 등 시공 품질 논란이 이어져 왔다.
분양 절차와 관련해서도 파주시는 분양 계약 체결 이전에 사전 분양금을 받은 행위에 대해 시행사에 과태료 2,000만 원을 부과한 바 있으며, 법원의 효력 정지 결정 기간 중에도 분양 계약이 진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행정 관리 부실 논란이 제기돼 왔다.
수분양자 측은 이번 교육환경 보호구역 허위 기재와 관련한 시정명령과 관련해, “파주시는 이전 승인 과정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나 설명은 여전히 없다”며 “문제 제기에 대해서는 소송으로 대응하라는 식의 무책임한 태도가 반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뉴스필드는 사건 초기부터 시행사 측에 수차례 해명과 입장을 요청했으나, 현재까지 공식적인 답변은 나오지 않고 있다.


















천안아산역 힐스테이트퍼스트 같은 상황입니다. 건축물분양법 9조 시정명령에 해당되는 사항임에도 아산시청은 준공이 지난 현재까지도 시정명령을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채무부존재 소송을 진행중인 수백명의 분양자들이 가압류 등 시행사로 부터 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철저한 조사와 확인이 필요합니다.
힐스테이트천안아산역퍼스트도 동일한 상황입니다 기사화 해주세요
왜 방송에는 나오지 않을까?
시행사는 더이상 꽁수와 어름짱은 그만두고 피해자들에게는 징벌적 보상을 해줘야 한다. 현 정부에서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시행사, 시공사, 파주시의 불법이 더 있을 겁니다.
이것이 이제 시작입니다.
허위 광고, 불법 설계변경, 불법 계약, 초치기
수도 없습니다. 이걸 다 밝혀야 합니다.
자기들 잘못이 점점더 드러나고 재판도 지게 생겼고 몰리니까 온갖 불법이란 불법은 다 저지르고 있네요 개인정보보호법도 위반한거잖아요 요새 얼마나 큰 문젠데 다른 사람한테 남의 채무상황 다 알리고 법원에서 보낸것처럼 위장하고 완전 공문서 위조 아닌가요? 악질도 이런 악질은 처음 봅니다
운정 주복용지도 계약금만 내고 배째라고 있다가 해제되니 더 싼가격으로 다시 낙찰받고 애꿎은 청약당첨자들만 피해 보고
인창 밑으로 수십개 이름의 회사 만들어놓고 그걸로 말이죠
힐스테이트도 그렇고 파주를 그냥 다 망치고 있어요 대체 얼마나 더 할건지 까도까도 나오는 불법에 믿을수가 없을 지경이에요 인창 하율디앤씨 시행사는 반드시 처벌받고 이런 수상한 회사는 뿌리뽑아야 합니다 두번 다시 이런 피해 다른 사람들이 받지 않도록요
현대힐스테니트 브랜드 믿고 분양받았는데.. 이렇게 과대분양으로 사기나치고. 불법 가압류로 불법추심하고 ,설계변경 몰래13번이나 하도 , 오피스텔 수많은 하자로 지어놓도..리런사기압체에 건축 승인해주 파주시는 돈받았냐? 다 구속해서 감방가라 사기꾼 들아…
와 진짜 너무 하네
시행사가 아니라 이쯤하면 온갖 불법을 저지르는 범죄집단 아닌가
분양자들에게 한번도 고지안하고 설계변경을 13번이나 했다고 하는데 진짜 미친x들이네. 현대 힐스테이트 브랜드만 믿고 계약한건데 어떻게 이렇게 뒷통수를 칠수가 있나요? 고가 분양이라 주위사람들한테 욕먹어가며 계약한건데 불법을 얼마나 저지른거야. 허위광고나 해서 시정명령까지 받고…계약서대로 당장 계약해제 해줘라!!!
사람xx 맞나 싶네… 못된 xx들..
거짓과 비리의 온상이 되어 버린 운정더힐스테이트.
이제는 반성하고 사과하고 보상을 해야 할 시기인데
아직도 버티고 있는 파주시와 시행사의 작태는 반드시 규명해야 합니다.
파주시의 공무원들의 늦장 대응과 짬짜미 의심……파주시 감사도 병행해라. 대형 건설사의 부도덕한 행태..철퇴가 필요합니다
고마해라….느그들 여태 마이 해무따 아이가.. .
와 진짜 너무 하네
시행사가 아니라 이쯤하면 온갖 불법을 저지르는 범죄집단 아닌가
요즘 세상에 불법추심이라니
과대 광고로 분양자 들을 속였으니 시행사는 분양자 들에게 계약해지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불법인걸 알면서 편 들어주는식은 이제 그만 시민을 위한 시민을 보호하며 불법을 저지른 사람은 댓가를 치르게 해줘야하는게 당여하다 생각합니다
이거 하는짓이 x양아치네
이게 사실 당연한 결과임. 분양홍보가 잘못되어 분양자들이 그 홍보때문에 건물을 샀다면, 당연히 홍보를 잘못한 시행사에 책임이 있는 거임. 큰 돈을 내고도 갑이 아닌 약자인 상태.. 법 테두리에서 광고도 잘 맞게 그 가격에 맞게 잘 지어졌다면 다들 기뻐하지 뭐하러 소송으로 맞서겠음? 광고와 현실이 다른건 명백한 분양사기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입주자방 가스라이팅 하지마라
좀 공부를 하고 관리를 하든가
관리단이란 작자들이
본인 건물에 무슨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건 알아야 하지않나? 동의서에 집착하지말고 좀 넓게봐라
과대 광고로 분양자 들을 속였으니 시행사는 분양자 들에게 계약해지를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불법인걸 알면서 편 들어주는식은 이제 그만 시민을 위한 시민을 보호하며 불법을 저지른 사람은 댓가를 치르게 해줘야하는게 당여하다 생각합니다
연루된 시청관계자들은 엄벌을 받을 준비들하십쇼 시민을위한 행정은 어디가고 시행사를 위한 행정만을 하다가 이제서야 꼬리자르기식 분노에 매일 이를 갈고 있습니다 기자분 정말 고생많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분양자들을 호구로보는 시행사들은 그만한 댓가를 치뤄야합니다
불법은 불법이다 법대로하자!!!
하자,과대광고등은 인정하지않고 세입자에게 가압류통지서를보내서 수분양자를 고통으로 몰아놓는 악질기업 꼭 그 댓가를 치러야합니다
과태료 시정명령 벌금까지 시행사는 반성하고 해제하라
가압류로이해 계약자들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하루하루 버팀니다 그리고 제3자인 임차인에게 가압류예정 통지서를 발부하여 세입자분들꺼서 하루하루 정신적 고통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강력히 인창건설을 고발하고 인창계발과 관련된 모든것을 수사의뢰 합니다 악덕기업은 더이상 건설멉게에서 추방되어야 하며 파주시또한 인창과 관련된 모든공무원들의 비리를 파헤쳐주십시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태입니다. 이제 시행사는 불법행위를 중지하고 수분양자들의 그간 고통에 귀를 기울여야합니다.
대기업이 맞나요? 파주시는 뭐하고있는건가..
정신차리자.. 파주시야 정신차려라.. 힐스 정신차려라..
악질적인 행태에 정말 치가 떨린다!!!!!!!!!!! 계약해제!!!!!!!!!!!!!!
가압류예정 통지서..보내는거 보셔요..
시행사,파주시 모두 정상이 아니구만…
정신 똑바로 차려야될것같은데!!
얼마안남았네 선거도!회사망가질날도!
시행사의 과욕에 의한 허위 광고, 꼭 처벌 받아야 합니다.
그들이 원하는 파주의 랜드마크가 되려면 정확한 광고와 정당한 절차였어야 합니다.
대형 건설사 이런 안좋은 일을 했을 거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브렌드 이름이 아깝습니다.
잘못한 건에 대해 인정 할건 인정 하세요.
이제 그만해도 되요..!!
언제까지 이렇게 시간끌기를 하시와요~
지금까지 이 사단에 관계자들은~
서로 주고 받기는 그만하셔요.
해도해도 너무 하지요..!!
반대 입장으로 생각은 안하겠지요
악질적인 행위와 갑질에가까운 범법행위들의 실체가 낱낱이 들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피해자들을 대신한 사이다같은 기사내요! 약자에 어려움을 속시원히 기사 해주시니 정말 정의는 살이 있내요!
가압류예정 협박통지서를
빨간직인 찍어서 눈에 확~ 띄게,
제3자 임차인이 반드시 뜯어보도록 유도
입주자 귀하~로 보내는 저 사악함 보소!!!
본인건줄 놀래서 열어보고ㅡ>임대인 협박하라는 악질 불법추심
니들이 계약자 이름과 주소를 모르더냐!
온갖 거짓으로 분양행위 후 니들이 어쩔건데라는 악덕기업이 더이상 선량한 피해자를 양산하지 못하도록
세상이 바뀌어야 한다!!
뉴스필드가 진짜 언론사군요. 기죽지 않고 정의를 외치는 진짜 언론사. 앞으로 뉴스필드 기사들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
교육환경 보호구역 거짓광고부터,가압류 예정 통지서로 불법추심 재산권 침해까지 정말 시행사는 불법이 가득하군요 !!
이런데 건물 속은 제대로 지었을지 믿을 수 없네요.
뉴스필드 감사합니다 ~
정말 심각하내요.
이런글은.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합니다!. 해명하고 조치하라!!
교육환경 보호구역 거짓광고부터가압류 예정 통지서로 불법추심 재산권 침해까지 정말 시행사는 불법이 가득하군요 이런데 건물 속은 제대로 지었을지 믿을 수 없네요
분양할 때는 중요한 정보를 확정된 사실처럼 홍보해놓고, 문제가 되니까 뒤늦게 “기재 오류였다”는 말로 정리하려는 게 정말 무책임해 보입니다. 수분양자들은 그 내용을 믿고 큰 돈을 결정한 건데, 이걸 단순 실수로 넘기려는 태도는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시행사는 더 이상 애매하게 넘어가지 말고,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분명하게 설명하고 책임 있는 조치를 내놔야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큰 부담과 피해는 결국 계약자들이 떠안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이게 사실 당연한 결과임. 분양홍보가 잘못되어 분양자들이 그 홍보때문에 건물을 샀다면, 당연히 홍보를 잘못한 시행사에 책임이 있는 거임. 큰 돈을 내고도 갑이 아닌 약자인 상태.. 법 테두리에서 광고도 잘 맞게 그 가격에 맞게 잘 지어졌다면 다들 기뻐하지 뭐하러 소송으로 맞서겠음? 광고와 현실이 다른건 명백한 분양사기임
아주그냥 처음부터끝까지 엉망이었구만…
파주시청아..
이제라도 해명해라..
착하게살아야지..
기자님~감사합니다~기자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세상이 아직은 살만합니다~
진실은 언젠가 다 드러납니다!! 사기분양에 협박문자에!! ㅠㅠ 시행사는 각성하고 계약해제 받아들이고
입주민들에게 손해배상하라!!
이것만이 문제가 아닙니다..이제 시작입니디ㅡ.기자님의 정확한 기사내용 감사합니다~^^
아니이거 방송한번 때려야겠네요!
파주시와 시행사 짜고치는 고스톱..
뭐하시는겁니까
선량한 수분양자들 등꼴이나빼먹구..
기자님~ 팩트에 근거한 투명한 기사.. 넘넘 감사합니다~ 현대.. 라는 브랜드를 철석같이 믿고 덜컥 분양받았다가 4년동안 맘고생, 몸고생한거 생각함.. 진짜 억울하고 분합니다~ 제발 ㅇㅊ은 본인들의 사기분양을 인정하고, 이제는 책임을 져야할겁니다!!!
허위광고 및 불법설계변경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수분양자들에게 사과는 커녕 적반하장 가압류 협박을 일삼는 저급한 시행사를 파주시는 더 이상 시간끌기, 묵인하지 마시고 하루속히 바로잡아 수분양자들이 다시 평범한 일상을 살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기자님 기사 보니 내용정리가 아주 잘 되네요
감사합니다!!
파주시 시행사 이제 하나하나 문제가 다 까발려지나봅니다^^
이런 과장광고와 불법적인 일들을 파주시가 묵인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이런 피해자가 계속 속출할것입니다. 부당한일에는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할것입니다
이런 정의로운 기자님!!! 올바른 기사 감사합니다!!!
준공을 누가 내줬더라? 날치기처럼 내주더니???
진실은 반드시 통하는법.
이쯤되면 방송타야되지 않을까요
추적60분!! 그것이알고싶다!!
인창 나락가자. 예정통지서?나락갈 예정을 안거지?
진짜 뭔가 계속 나오네요~~~
불법적인 사항이 계속드러나네요….
이렇게 해놓고 명품아파트가 되길바라는건지…..해도해도 너무하네요
도대체 파도파도 끝이없네… 파주시는 책임져라!!!
정상적인 것이 없네요
들어가 살라고 지은 거 맞나요?
오늘의 시정 명령이 당연한 결과이다. 준공 내서 불법추심까지 하게 만든 파주시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할것이다.!!!
아이들 키우기 좋을거라는 그 과장광고를 믿고 분양받았는데 이제 와서 거짓이라는게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고, 그렇게 사기분양을 했으면 이제는 결과를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파주시 정말 정신 재대로 차리고 업무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이라도 바로잡고 거대건설 시행사에
선량한 수분양자들이 피해를보는일이 없어야합니다.
죄를짓었으면 달게받고 인정하고 사죄해야죠
이정도로 문제가 많은데 파주시청은 이제서야 움직이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앞으로 계속나올겁니다.
고통받는 수분양자들의 피 빨아서 과연 언제까지 우뚝 설까 싶네요.
가압룬 라니~~~~
정말 분개할 일입니다.
하루빨리 파주시가 바로 잡아 주실것을 간절히 바랍니다.
아무리 감출려고해도..
결국은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불법으로 행해진 모든일은 처벌받을 겁니다…
이런 현장 준공 내준 파주시는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 지금이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바로 잡아라
스타필드라는 광고에 속고 지역에 걸맞지 않은 높은 분양대금에 속터지고 시행사의 저질 옵션에 분노하고 수십개의 하자에 망연자실에 입주민의 뒷통수를 날리는 불법 설계변경등….. 어느하나 용서가 안되는 이 만행을 다 파헤쳐 주시길 부탁하겠습니다!!!
압류통지를 채무자에게 해야지…. 임차인에게 무분별하게 한거 진짜 실화냐? 불법추심은벌금형 아냐?
협박성 문자에다 불법추심 및 재산조회 정말 하는 짓거리는 언젠간 진실이 널리 퍼질것이다. 어떤 머리에서 나온 저능아 수준의 행동을 하는지 ㅉㅉ
이제와서 파주시는 뭐임?
관리감독, 행정절차 제대로 파악못하고 준공내준겨?
어쩔껴? 이 사태를….
이제와서 파주시는 뭐임?
관리감독, 행정절차 제대로 파악못하고 준공내준겨?
어쩔껴? 이 사태를….
이제라도 바로잡아 주시길 진심 바랍니다.
이제 ㅇㅊ이랑은 빠이빠이 하시고 시민의 편이 되어 주시길.
그래야 파주시도 일하는 공무원들도 편하실겁니다!
시행사는 할 말이 없고, 들을 말도 핑계뿐이겠구나..
수분양들의 계약해제를 받아들이고
입주민들에게 손해배상을 ~~~!!!!
손으로 하늘을 가릴수 있을까? 너무나 무책임한 파주시에 실망스럽고 무도막심한 대형현*건설에 과대광고에 속아 피눈물을 흘립니다. 더이상에 피하게 생기지 않도록 속히 해결해 주십시요!ㅠㅠ
하율**씨가 파주와 인연 깊은 디벨로퍼라고 홍보하더니, 파주시민이 될 사람들을 이렇게 대우합니까? 1조 원 넘는 매출을 올리면서 교육시설 정보 하나 제대로 확인 안 한 게 ‘단순 실수’라는 건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더 가관인 건 문제 제기하는 분들에게 가압류 문자로 압박을 넣는 태도입니다. 하율디앤씨는 현대건설 뒤에 숨어 침묵하지 말고, 본인들이 저지른 기망 분양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지십시오
시행사.. 시정명령, 벌금,형사고발!
왜 내 세입자한테 가압류 예정 통지서 보내?
법이 무섭지가 않느냐?
대기업 브랜드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허위 광고 실태를 끝까지 추적해 보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환경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가장 예민하고 중요한 정보인데, 이걸 ‘해당 없음’으로 슬쩍 바꾸려 했다니 충격적이네요. 이런 기사가 많아져야 소비자가 더 이상 호구가 되지 않습니다. 기자님의 날카로운 펜 끝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파주시청 이제와서 발빼기냐.
담당 공무원들은 하루빨리 주민들께 사과하고,
해명해라!
불법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제 사기분양에 피해당한 수분양자들의 외침이 성과를 나타내기 시작하네요.
사실을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해주시는 기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