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오류’ 논란 포스코DX, ‘당시 책임자’ 정덕균 전 사장 로봇기업 사외이사 후보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포스코DX 재임 시절 3년 동안 정관에 없는 사업을 수행하도록 방치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정덕균 전 사장이, 현재 포스코DX 상임고문 자리를 유지한 채 코스닥 상장사의 사외이사 후보로 올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사업 추진...
NH농협은행이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농축협 노동자들에게 차별적인 보상을 지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하 사무금융노조) 전국협동조합본부는 농협중앙회에 즉각적인 사과와 개선을 촉구했다. 12일 오전 11시, 전국협동조합본부는 서울 NH농협 본사 앞에서 ‘NH카드사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프로모션 관련 농축협 노동자 차별 규탄! 농협중앙회장…
2017년부터 2023년 8월까지 농축협과 농협은행에서는 총 264건의 횡령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전체 횡령 규모는 594억에 달한다. 10일 홍문표 의원실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3년 8월까지 지역 농축협에서는 563억 규모, 농협은행 31억원 규모의 횡령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횡령사고 금액에 대한 회수율은 59%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