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A에셋 대표 ‘아들 업체’ 이익 취해… 원수사 삼성생명 ‘답변 거부’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초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KGA에셋의 김동겸 대표이사의 아들 회사가 지난 2019년부터 판촉물 물량을 배정받아 수익을 챙겨온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는 2024년 대표 취임 이후 거론된 주요 원수사인 삼성생명 측에 부적절한 관계...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초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KGA에셋의 김동겸 대표이사의 아들 회사가 지난 2019년부터 판촉물 물량을 배정받아 수익을 챙겨온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는 2024년 대표 취임 이후 거론된 주요 원수사인 삼성생명 측에 부적절한 관계 인지 여부를 확인하고자 연락했으나, ‘확인 연락을 주겠다’고 답변한…
향후 IPO 앞두고 김동원 표 ‘오렌지 군단’ 통합 가속 피플라이프, 2003년 설립 이후 지킨 사명… 브랜드 자산 훼손 우려도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85년생·최고글로벌책임자)이 주도해 온 한화 금융 계열사의 판매 채널 재편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최근 한화생명이 재무적 투자자(FI) 지분을 되사오며…
사무금융노조 보험설계사지부 KB라이프파트너스지회는 4일 오전 11시, KB라이프타워 앞에서 “성실교섭 촉구 및 타사 설계사 영입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 KB라이프파트너스는 KB금융그룹 계열의 생명보험사 판매 전문 법인이다. 김국원 부지회장은 “기존 설계사들이 GA와 KB로 변경되면서 수수료가 줄어들었다고 불만을 표하고 있다. 과거 KB는 캠페인을 진행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