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오류’ 논란 포스코DX, ‘당시 책임자’ 정덕균 전 사장 로봇기업 사외이사 후보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포스코DX 재임 시절 3년 동안 정관에 없는 사업을 수행하도록 방치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정덕균 전 사장이, 현재 포스코DX 상임고문 자리를 유지한 채 코스닥 상장사의 사외이사 후보로 올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사업 추진...
하나은행이 대전 D-도약펀드에 1천억원 출자하며 지역 상생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대전광역시, 대전투자금융과 협력하여 지역 전략 산업과 혁신 기술 기업 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지자체 산하 기관에 대한 최초의 최대 규모 출자 사례로, 지역과의 상생 발전에 중요한 발걸음이다. ■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