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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금융서만 3명 국감 증인 신청…김남구 회장까지 명단에

‘괴리율 90%’ ETF 만든 한국투자신탁운용…한국투자증권 수수료도 1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사태가 다음 달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의 쟁점으로 떠올랐다. 현재까지 알려진 증인 신청 명단을 보면 한국투자금융그룹에서는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과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등 3명이 이름을 올렸다. 미래에셋에서는 박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