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오류’ 논란 포스코DX, ‘당시 책임자’ 정덕균 전 사장 로봇기업 사외이사 후보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포스코DX 재임 시절 3년 동안 정관에 없는 사업을 수행하도록 방치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정덕균 전 사장이, 현재 포스코DX 상임고문 자리를 유지한 채 코스닥 상장사의 사외이사 후보로 올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사업 추진...
국내 증권업계를 대표하는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기업의 비재무적 건전성을 판단하는 지배구조(Governance) 영역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으며 ‘ESG 역주행’ 경고음을 울렸다. 특히 한국투자증권은 D등급(매우 취약), 미래에셋증권은 C등급(취약)으로 나란히 낙제점을 기록했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이 최근 공표한 ‘2025년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자료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