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팔고 책임은 외주화?”… 한국지엠 ‘직영정비 폐쇄’에 소비자·정치권 거센 반발
한국지엠(GM)이 경영 효율화를 내세워 전국 직영정비센터의 전면 폐쇄를 추진하면서 소비자 안전 방치 및 제조사 책임 회피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는 한국자동차 소비자협회, (사)수리용역 수탁사업자협의회와 함께 조국혁신당 신장식, 더불어민주당 허성무·이용우·노종면, 진보당 정혜경,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 등이…
한국지엠(GM)이 경영 효율화를 내세워 전국 직영정비센터의 전면 폐쇄를 추진하면서 소비자 안전 방치 및 제조사 책임 회피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는 한국자동차 소비자협회, (사)수리용역 수탁사업자협의회와 함께 조국혁신당 신장식, 더불어민주당 허성무·이용우·노종면, 진보당 정혜경,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