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사고 449억 중 406억이 국민은행…이환주 행장, 연말 임기 앞두고 사면초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해킹 사고 당시 로그 삭제 관련 은폐 지시가 있었느냐는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보고받은 거 없습니다"라고 답하고 있다. 이 행장은 처음에 "없었습니다"라고 답했다...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8,100억 원이라는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된 한국지엠(GM)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저지하기 위해 노동계와 시민사회, 정치권이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한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에 나섰다. 3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진보당 정혜경·윤종오 의원과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인천지역 연대단체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