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신한금융지주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장애인 직원이 줄어든 사실을 스스로 공개한 지 열흘 뒤, 진옥동 회장은 ‘장애인 고용의 공정성’을 주제로 내건 청년 행사장에서 응원의 메시지를 던졌다. 돈으로 하는 사회공헌에는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앞섰지만, 뽑아서 채워야 하는 장애인 직접고용에서는 홀로 뒷걸음쳤다. 24일…
DS부문 환경안전 투자 15.5%↓, 사상 최대 실적에도 삭감…화학물질 사용은 최대 방사선 피폭·산재 은폐로 과태료…SK하이닉스는 안전투자 48.3%↑ 삼성전자가 지난해 반도체 사업장의 환경안전 투자를 3천400억원 넘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해 임직원 재해율은 개선됐지만 하청 노동자의 재해율은 오히려 나빠져, 위험이 가장 약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