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인수 당시 1조1596억이던 지누스 매출 2025년 9132억으로…리빙 3사 합산도 3조4423억 그쳐 지주사는 지분·자사주 매입에 수천억 실탄…적자 난 조지아 생산거점은 1353억에 처분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그룹 역사상 최대 인수합병(M&A)으로 사들인 지누스가 인수 4년째 외형이 뒷걸음질치면서 ‘2030년 리빙 매출 5조원’ 구상이 시험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