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동 LG디스플레이 대표, 직원 3천명 내보내고 ‘셀프 보수 인상’… 미래 경쟁력 담보도 포기?
LG디스플레이는 정철동 대표이사 취임 이후 2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그 이면에는 자산 매각과 R&D 축소 등 '미래 경쟁력을 담보로 한 생존'이라는 비판적인 시각이 제기되고 있다.
게다가 최근 2년 사이 3,000명이 넘는 숙련 노동자를 내보내고 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