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면접 보나” 임대인협회 스크리닝 서비스 추진에 시민단체 반발
대한주택임대인협회와 프롭테크 기업 등이 내년 초 임차인의 개인정보와 생활 패턴을 수집·제공하는 ‘임대인·임차인 스크리닝 서비스’ 출시를 예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해당 서비스가 세입자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인권법적 가치를 훼손한다며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했다. ■ “임차인 생활패턴까지 수집은 사생활 침해” 주거권네트워크, 민달팽이유니온, 참여연대…
문재인·안철수·심상정 후보, 공공임대 확대 등 한목소리
“문재인, 주거복지 확대 약속, 조건부 세입자보호책 제시, 분양제도 개혁의지부족” “안철수, 임대소득세 찬성 반면 전월세상한제·LTV·DTI강화 등 민감 정책 답변회피” “심상정, 정책요구 모두 수용, 당내 법안 발의해 당과 후보 정책 일관성 보여” “유승민·홍준표, 정책질의 답변 없이 주거안정 대책 및 공약 발표도 뚜렷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