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전단채

홈플러스 ‘전단채 사기’ 의혹 2라운드… 비대위, MBK·경영진 구속영장 재청구 촉구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홈플러스의 유동화전단채(ABSTB) 투자 피해자들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을 상대로 검찰의 구속영장 재청구를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법원이 최근 “보유 부동산 자산이 있어 기망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한 것에 대해, 피해자들은 금융 시장의 특수성을 무시한 전형적인 ‘재벌…

ESC 또는 배경 클릭하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