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무사고 100일·스마트물류 1등급 등 안전 성과는 2020~2021년뿐…이후 연혁은 라스트마일·글로벌 확장 ‘음주배송’ 보상 이번 주 타결 전망…”개별사업자” 선 그으며 재발방지는 ‘운행 전 음주 체크’ 수준 롯데마트 배송 차량이 아파트 단지 보행로에서 4살 아이의 발등을 밟고 지나간 ‘음주배송’ 사고의 피해 보상이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