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은행실적

우리은행-금감원 ‘침묵의 카르텔?’… ‘관피아’ 임종룡 회장, 1,470억 금융사고 쓰나미 속 ‘장기 집권’ 논란

내부통제 혁신 약속은 구호뿐… 100명당 준법감시인 1명꼴 우리은행 순이익 15% 급락·저축은행 PF 부실까지 이명박 정부 청와대 경제비서관으로 닻을 올린 뒤, 하필이면 ‘박근혜·윤석열’ 탄핵 정권 시간대마다 금융권 요직을 꿰찼던 임종룡 회장이 우리금융의 2029년 장기 집권 가도를 열었다. 박근혜 정부 들어 NH농협금융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