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융자금미집행

강서구, 음식점 지원 융자금 2억원 편성하고도 집행 ‘0원’…신청자도 탈락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음식점과 식품제조업소의 시설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억원의 융자금을 편성했지만 지난해 실제 대출 실적은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신청 업소도 있었으나 담보와 자기부담금 등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받지 못했다. 8일 뉴스필드가 확보한 강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내용에 따르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