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판 대장동 의혹” 이기승 BS그룹 회장 22일 국감 재소환…자녀 회사가 대출·공사까지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이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부 국정감사에서 "이기승 회장은 호남판 대장동 의혹이 제기된 해남 솔라시도 개발사업의 핵심 증인"이라며 "책임 추궁을 피하기 위한 국감 회피로밖에 볼 수 없다"...
대형 보안업체 SK쉴더스(ADT캡스)의 영업 지점 관리자가 월말 실적 마감을 맞추려고 7년 장기 고객의 명의를 도용해 제휴 화재보험에 무단 가입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담당 팀장은 피해 고객에게 사문서 위조 사실을 시인했지만, 본사가 이 팀장의 개인 합의를 중단시킨 뒤 열흘 넘게 계약 무효화나…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한진그룹의 지주사인 한진칼이 영업적자의 늪에 빠진 가운데, 조원태 회장이 지난해 상반기만 92억 원의 천문학적인 보수를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실적 악화에도 재무 건전성 회복 대신 총수의 경영권 수성을 위한 ‘방패막이’로 자금을 전용한다는 비판 속에 사내이사 4연임까지 강행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