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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급금’이 악덕 업주 탈출구? 한국지엠 2차 업체 8억 체불에 하청노동자 눈물

한국지엠(GM) 부평공장의 2차 협력업체에서 대규모 임금체불 사태가 발생해 노동계가 정부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과 원청의 책임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공급망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차 하청업체 ‘피디에스(PDS)’의 임금체불 사태를 규탄하며 이재명 정부의 임금체불 근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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