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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유경 회장, 벌이는 1/4토막인데 배당은 4배 폭증… 정용진·정유경 주주 환원 대비

남매 독자경영 본격화 속 ‘주주환원 경쟁’…재무건전성 경고등 정유경 ‘공격적 환원’ 드라이브…ROE 반토막에도 배당성향 40% 육박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신세계그룹의 계열 분리 공식화 이후 (주)이마트를 이끄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백화점 부문을 맡은 동생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앞다투어 ‘주주 환원’ 보따리를…

법원, 판매서비스노동자 사용자로 백화점·면세점 원청 첫 인정

“‘이제 원청이 책임질 차례’…백화점·면세점 노동자들, 역사적 승리” 서울행정법원이 백화점과 면세점 원청의 판매서비스노동자에 대한 사용자 지위를 인정하는 판결을 선고했다.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은 수십 년 투쟁의 결실이라며 원청 측의 즉각적인 교섭 참여를 촉구했다. 서울행정법원 제14부는 30일,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이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노동행위구제재심판정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박진영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준석은 30년 간 대한민국 정치 흙탕물 만들 인물” 맹비난

“3자 구도 시 3%~5% 지지율 가능성…개헌 통한 정계 개편 시나리오 경계해야” 박진영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박 부원장은 8일 ‘오마이TV 박영식의 정치라이브’에 출연해 “늘 주의해야 될 것은 대한민국의 정치를 향후 30년 동안 미꾸라지 흙탕물을…

스타벅스, 신세계 인수 후 매출 성장에도 수익성 관리 ‘비상’

국내 커피 시장의 강자 스타벅스가 신세계 인수 후 매출 증가를 이어가고 있지만, 고정비 증가로 인한 수익성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매장 수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으나, 단위 매장당 손익과 고정비용 증가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5일…

신세계, 사외이사 국세청·검찰 등 74%가 관료 출신… 기업 투명성 위협

주요 대기업 이사회, ‘관료 쏠림’ 심화…다양성 부족 우려 고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이사회가 전직 관료 출신 인사들로 채워지면서 전문 역량이 법률 및 정책 분야에 지나치게 집중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신세계는 사외이사 23명 중 17명이 관세청, 검찰,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료…

36억 보수 정유경 신세계 회장 보수 증가… 신세계면세점 노동자 뒷전?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이하 면세점노조)이 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신세계면세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세계면세점의 협력업체 노동자들에 대한 고용 책임을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 측은 “폐점 자체에 대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로 인한 피해를 노동자에게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기업의 고용 책임을 촉구했다….

[단독] 이마트24 창업프로그램 믿고 운영했을 뿐인데 ‘신용불량자 된 사연’

신세계그룹 계열의 프랜차이즈 편의점 ‘이마트24’ 점포 창업으로 점주 A씨가 어떻게 ‘신용불량자’와 1억원 이상 빚더미에 앉게 됐는지, 이 과정에서 이마트24는 수익을 어떻게 형성해 갔는지 취재했다. 우선 A씨는 이마트24로부터 상권이 형성되지도 않은 충청남도 아산시 아파트 공사 현장 앞 개점을 2021년 6월경 추천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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