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종단, 한국GM 세종물류센터 집단해고 철회 촉구… “사회적 살인 멈춰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4대 종단(개신교·불교·천주교·원불교)이 한국GM 세종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하청노동자 120명의 집단해고 사태와 관련해 원청의 책임 인정과 전원 고용승계를 촉구하고 나섰다.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공동대책위원회’와 4대 종단은 9일 오전 10시 세종물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윤에 매몰된 한국GM이 120명의 존엄한 삶을 살해하고 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