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 전문가’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 취임 초…가짜 ‘말 복지’ 논란에 공익감사 직면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동물권 보호와 생명 윤리를 강조해 온 수의학자 출신 우희종 신임 회장이 한국마사회 운전대를 잡았지만, 출발선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한국마사회가 말 복지 성과로 내세워 온 ‘은퇴 경주마 승용전환율’이 실제 말의 생존이나 관리...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경기도 부천의 한 사립유치원에서 근무하던 20대 교사가 독감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며 공분을 사고 있다. A씨는 지난 1월 27일 비(B)형 독감 판정을 받았으나 휴가 의사를 밝히지 못한 채 30일까지 정상 출근했다. 39.8도에 달하는 고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