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등 원청 17곳 묵묵부답… 금속노조, 57개 지회 결집해 교섭 압박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이 현대제철을 포함한 주요 원청 기업들을 상대로 교섭 요구를 확대하면서, 원청교섭 요구 규모가 1만 7천 명 수준으로 크게 늘어났다.
■ 현대제철·현대모비스 등 추가 참여… 17개 원청사 상대로 교...
화물연대가 물동량 감소와 운임 삭감 강요 등 생존권 위기에 대한 정부의 책임 있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위원장 김동국)는 지난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해-호남권역에서 1차 순회선전전을 진행했다. 대산석유화학단지, 철강단지, 군산5부두, 광주 선운사거리, 여수·광양 항만 및 산업단지 등 구조조정 영향이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