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범한산업

STX,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 측에 지분 94.89% 넘어가…680억원 대부분 빚 갚는 데 사용

기존 주주 지분 5.11%로 축소…인수기업 범한산업도 지난해 224억원 순손실 종합상사 STX의 경영권이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이 최대주주인 범한산업으로 넘어갔다. 범한산업은 680억원을 투입해 STX 지분 94.89%를 확보했지만, 인수대금 대부분이 기존 채무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어서 향후 영업 정상화를 위한 자금 확보가 과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