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참사·9년 만 적자’…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33억 보수 파티’
포스코이앤씨가 지난해 4천500억 원대의 영업손실로 9년 만에 최악의 경영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등 수뇌부가 거액의 상여금을 수령해 '도덕적 해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포스코홀딩스가 지분 52.8%를 보유한 압도적 최대주주로서...
포스코이앤씨가 지난해 4천500억 원대의 영업손실로 9년 만에 최악의 경영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등 수뇌부가 거액의 상여금을 수령해 ‘도덕적 해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포스코홀딩스가 지분 52.8%를 보유한 압도적 최대주주로서 사실상 경영 전반을 지배하고 있음에도, 자회사의 재무 악화와 잇따른…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삼성물산이 해외 대형 프로젝트를 대거 수행하면서도 미청구공사와 공사미수금에 대한 손실충당금 인식은 사실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해외사업에서 대규모 손실을 겪은 이후 ‘선별 수주’와 ‘리스크 관리’를 강조해왔지만, 아직 재무제표에 반영되지 않은 잠재 부담이 누적되고 있다는 지적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