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공정위, 우미 ‘벌떼입찰’ 적발하고도 이석준 회장 고발 제외…’면죄부’ 논란
공정거래위원회가 우미그룹의 조직적인 ‘벌떼입찰’과 부당지원 행위를 적발해 수백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지만, 위법 행위에 직접 관여한 이석준 회장을 검찰 고발 대상에서 제외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공정위가 자체 고발 지침을 제대로 적용하지 않은 것 아니냐...
한국마사회가 퇴역 경주마의 복지 성과를 부풀리기 위해 통계를 의도적으로 왜곡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시민 3천여 명이 감사원 공익감사에 나섰다. 녹색당과 동물정책플랫폼, (사)생명환경권행동 제주비건은 1일 오전 10시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약 3,034명의 시민과 함께 마사회의 퇴역 경주마 ‘승용전환율’ 통계 왜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