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농협특별감사

1억대 수수 의혹 강호동 농협회장 2차 소환…비서 구속 뒤 2억4000만원 공금 선물 의혹도 쟁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억원대 금품수수 의혹으로 경찰에 다시 소환됐다. 비서실 직원이 공금 횡령 혐의로 구속된 지 8일 만이다. 정부 감사에서 드러난 2억4000만원 상당의 기념품이 누구에게 전달됐는지 불분명한 가운데, 회장실의 관여 여부와 내부통제 책임도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