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오류’ 논란 포스코DX, ‘당시 책임자’ 정덕균 전 사장 로봇기업 사외이사 후보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포스코DX 재임 시절 3년 동안 정관에 없는 사업을 수행하도록 방치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정덕균 전 사장이, 현재 포스코DX 상임고문 자리를 유지한 채 코스닥 상장사의 사외이사 후보로 올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사업 추진...
강릉시 피해 주민들 외면? 행정안전부 “공개가 원칙” 강릉시의회도 조용… 사고 후 10분 발언 내용은 ‘관광도시 강릉’ 등 주제 강릉시청(시장 국민의힘 김홍규)이 KTX강릉역 아파트 공사 과정에서 지난 7월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한 안전진단 결과를 비공개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강릉시청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