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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일하는 청년 존중하는 민관 협력체 ‘G밸리 워커스’ 출범

금천구가 G밸리(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재직 중인 청년 노동자 100여 명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소통의 장을 공식 출범했다. 9일 구에 따르면 지난 6일 저녁 7시 현대아울렛 가산점 6층 기업시민청에서 G밸리 재직 청년 노동자들을 지원하고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 ‘G밸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밤(G밸리 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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