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나자 바닥에 선 긋기 급급?… 동남서산공장 중대재해 ‘졸속 대응’ 논란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지난 3월 8일 충남 소재 (주)동남서산공장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이주노동자가 지게차 사고로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한 가운데,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이 사측의 부실한 안전관리와 노동 당국의 미흡한 감독을 강력히 규...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제조업 현장에 만연한 불법적인 근로자 공급사업과 파견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되었다. 지난 4일 오전 10시 30분, 금속노조 4층 회의실에서는 김용균재단을 비롯한 4개 단체 공동 주최로 ‘아리셀 참사로 본 제조업 근로자 공급사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