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위반건축물 2000건 넘어…12월 양성화 특별법 시행 앞두고 상담 인력 2명
서울 서초구 내 위반건축물이 2000건을 넘는 가운데 오는 12월 위반건축물을 한시적으로 양성화하는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구청의 상담 인력이 건축사 2명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서초구의회 등에 따르면 이은경 의원은 지난달 21일 열린 제352회 제1차 ...
국내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는 12월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지상군방위산업전(K-DEX 2026)에 이스라엘 국방부와 이스라엘 관련 방산기업들이 참가해서는 안 된다며 국방부에 시민 3000여 명의 서명을 전달했다. 7일 참여연대 등에 따르면 무기박람회저항행동과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