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급 건강보험료 환급금 221억 원 소멸… 자동 지급 구조 필요성 제기
건강보험료 환급금 수백억 원이 주인을 찾지 못하고 매년 소멸되는 것으로 나타나 환급 방식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환급금 집중 지급 기간의 지급률이 60%를 밑돌고 안내 열람률도 저조해 미지급 규모가 여전히 큰 것으로 확인됐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KT&G 등 담배 3사, 손해배상 소송 ‘유해성 은폐’ 쟁점화…소비자단체, 전방위적 책임 촉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KT&G, 한국필립모리스, BAT코리아 등 주요 담배 기업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항소심 12차 변론이 오는 22일로 예정된 가운데,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이들 기업의 담배 유해성 은폐 및 소비자 기만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피해 배상과 책임 있는 자세를 엄중히 요구했다. 이번 변론은…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시민사회단체, 정규직 전환 약속 이행 촉구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와 연대하는 시민사회단체는 19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정규직 전환 약속 이행과 조속한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140일째 지속되는 투쟁 공공운수노조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는 2023년 11월 1일부터 72일간 파업 투쟁을 벌였으며, 3월 8일에도 파업을 진행했다. 천막농성은 2023년 11월 1일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