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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교육청 중재

대전 둔산여고 석식 중단, 학교장 대화 거부 부당노동행위 논란 심화

대전 둔산여고의 석식 중단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 학교장의 대화 거부와 부당노동행위를 강하게 비판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학교장의 태도에 문제의식을 공유하며 중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학교비정규노조)과 대전지부, 정혜경 진보당 국회의원은 22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과 함께 대전 둔산여고 석식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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