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오류’ 논란 포스코DX, ‘당시 책임자’ 정덕균 전 사장 로봇기업 사외이사 후보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포스코DX 재임 시절 3년 동안 정관에 없는 사업을 수행하도록 방치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정덕균 전 사장이, 현재 포스코DX 상임고문 자리를 유지한 채 코스닥 상장사의 사외이사 후보로 올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사업 추진...
정부 지분 50%를 보유한 ㈜공영홈쇼핑 사장 인선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내란 은폐 및 알박기 인사 저지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유통·방송 경력 전무한 정치인 출신 후보의 사장 내정은 명백한 알박기 인사”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정 위원장은 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