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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고객 요청 무시하고 임의 송금 강행…금융 소비자 보호 시스템 허점 드러나

고객 보호 의무 외면한 신한은행, 금감원 민원에도 책임 회피 신한은행이 고객의 명확한 해외송금 보류 요청을 무시하고 송금을 강행하여, 금융 소비자 보호 의무를 심각하게 저버렸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은행 내부 절차의 미비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적절한 보상이나 상담도 이루어지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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