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오류’ 논란 포스코DX, ‘당시 책임자’ 정덕균 전 사장 로봇기업 사외이사 후보로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포스코DX 재임 시절 3년 동안 정관에 없는 사업을 수행하도록 방치하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정덕균 전 사장이, 현재 포스코DX 상임고문 자리를 유지한 채 코스닥 상장사의 사외이사 후보로 올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사업 추진...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위원장 황병래)은 2일 성명을 발표하고 대웅제약의 불법 리베이트 의혹을 강력히 비판하며 철저한 수사와 함께 약가 제도 개선, 성분명 처방 확대를 통한 건강보험 재정 절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대웅제약 영업직원들이 380여 개 병원을 방문해 학술 행사 지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