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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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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성 노동자 대량 해고 ‘신영프레시젼’ 기획 폐업 논란 이후 건설업으로 변경 운영 중

70여명의 직원을 대량 해고 한 후 ‘기획 폐업’ 의혹을 받던 서울 금천구 관내 기업 신영프레시젼이 ‘휴대폰 부품제조’ 사업에서 ‘건설업’으로 변경 후 사업을 영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3년 전 금천구청 앞에서 신영프레시젼 해고 노동자들이 “집단 해고 사태는 유성훈 구청장이 해결하라”며 장기간…

이재명 대선자금 겨눈 검찰, 김용 구속 영장… 이 대표 “대장동 사업을 방해한 나를 왜 돈 주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장동 사업자들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으면서, 이 대표의 불법 대선자금 수수 의혹으로 시선이 쏠리자 이 대표는 ‘대장동 사업을 방해한 사람인데. 대장동 사업자가 나에게 왜 돈을 주겠나’고 반문했다. 또한 김용 부원장은 현재도…

시민단체 “LG전자, 고객 서비스 축소 철회해야”

3년 무상서비스 기준 500만원→900만 원으로 대폭 상향 서민 비용부담 커져…기존보다 무려 80% 추가구매토록 조장하는 제도 11월 1일 이후 적용…변경공지 후 적용시기도 매우 짧아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 고통 가중시키는 행위 LG전자가 무상서비스 기준금액을 500만 원에서 900만 원으로 대폭…

윤석열 대통령 관저 설계·감리용역, 조달실적도 없는 개인사업자에게 맡겨

– 건축설계업 계약 직전에, 건축감리업 공사 이후에 입찰자격등록 – – 대통령 관저 인테리어 공사비 당초 계약보다 17.4% 증액 – 윤석열 대통령 관저 인테리어 설계 및 감리 용역을 맡은 업체가 조달실적이 전무하고 입찰자격등록도 용역계약 직전 및 공사 이후에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법이야 불법이야….행안부 ‘계도지’ 예산지출 유권해석 17년째 표류

― 용혜인 “행안부는 지자체-언론 건전 관계 위해 폐지 방향 유권해석 해야” ― 서울 25개 자치구, 강원도 17개 시군 2023년에도 예산 유지·확대 지방자치단체가 통장, 이장, 반장 등에게 무료 제공하는 지역신문(일명 이하 ‘계도지’)이 지방재정법상 허용되는지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이 17년째 표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남인순 의원 “4대강 농산물 녹조 독소 안전관리 방안 마련해야”

쌀․배추․무 등 농산물 오염도 조사 및 녹조 독소 시험법 확립 중 낙동강을 비롯한 4대강 녹조 독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농산물 녹조 독소 오염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처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서울송파구병)의 “녹조 독소로 인한 농산물…

더불어민주당 환경노동위원, SPC 근로자 사망사고 현장점검 실시

2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지난 10월 15일 SPC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경기 평택시 소재 SPC로지스틱스 공장에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오전 11시 SPC로지스틱스 공장을 방문한 후 강동석 SPC로지스틱스 대표이사로부터 근로자 사망사고 사건경위 브리핑을 받았다. 류경희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과 안종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박용진 의원 “부동산 PF 연쇄 부실 우려, 예금보험공사 리스크 관리 필요”

朴, “예금보험공사, 브릿지론 규모 6조 9천억, 부실리스크 관리해야…”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서울 강북구을, 정무위)은 20일 국정감사를 통해 “부동산 PF대출로 인한 연쇄 부실 우려가 심각하다. PF 대출 전반에 경고등이 들어왔고, 저축은행 브릿지론 등에 대한 예금보험공사의 부실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한다. 박용진 의원은 20일…

한국전지산업협회, 성추행 임원 2억원대 퇴직금에 재임용 시도까지

그동안 산업부 감사 한번 안 받은 ‘복마전’ 한국전지산업협회 지난 5월 내부고발로 직장 내 괴롭힘, 성추행 알려져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의 시정지시, 권고사항 이행지시 받아 문제 일으킨 임원진은 그동안 무리한 분원 확장으로 직원들 퇴직금도 못 챙겨줄 경영난 초래 구자근 의원, “아무도 감시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대우조선해양 사장, 측근 운영 컨설팅 업체에 5년 연속 수의계약 5억원 집행 드러나

사무실에 집기 등 모두 무료 제공 대우조선해양 박두선 사장이 경영정상화라는 막중한 사명은 잊은 채, 과거 대우조선 시절부터 알고 지낸 지인의 업체와 컨설팅 용역을 수의계약으로 체결하고 고액 계약금 지급에 근거 없는 각종 특혜를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0일 국회 강민국 의원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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