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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진용준 기자|[email protected]

KTX강릉역 대형 싱크홀 사건, 강릉시청 안전진단 결과 이상한 정보공개 ‘비공개’ 결정

강릉시 피해 주민들 외면? 행정안전부 “공개가 원칙” 강릉시의회도 조용… 사고 후 10분 발언 내용은 ‘관광도시 강릉’ 등 주제  강릉시청(시장 국민의힘 김홍규)이 KTX강릉역 아파트 공사 과정에서 지난 7월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한 안전진단 결과를 비공개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강릉시청은 지난…

오비맥주, 영업이익률 3배 이상에도 과도한 가격 인상

국내 맥주 시장 점유율 1위인 오비맥주가 주요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6.9% 인상한 가운데, 원가 부담에 따른 가격 인상이라는 기업의 주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오비맥주는 과거 동양맥주주식회사로 두산의 계열사였으나 현재는 세계 최대 맥주회사 벨기에의 AB인베브의 자회사이다. 프리미엄OB, 카스, 카스라이트, 카프리…

공기업 마사회, 사원수 9명 한토플러스(주)에 851억에 땅팔아… 한토 분양수익 3856억원 챙겨

김승남  “마사회가 851억에 판 마포부지 개발 건설사 분양수익 3,856억 … 민간 건설사 배불릴 서초부지 매각 중단해야” 마포부지 직접 개발 시 개발이익 1천억 원 발생 … 축산발전기금 700억 원 납부 가능 서초부지 지상 2층~17층 오피스텔 128세대 직접 개발 시 분양수익 3,443억…

SK에너지 유조차 노동조합 설립 신청, 성남지청 ‘무응답’

SK에너지 유조차(탱크로리) 노동조합 설립을 위한 노동조합 설립 신고서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에 접수된 지 8개월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신고필증이 교부되지 않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SK에너지 유조차 노동조합 설립 신청인들은 지난 2월 21일 노동조합 설립 신고서를 성남지청에 제출했다. 이후 성남지청은 3월 6일…

서울시 토양오염 우려 삼표레미콘 부지 임시개방 드러나

환경평가 보고서 오염가능성 ‘개황조사’ 실시 의견 묵살 8년전 무단 방류 행정처분 전적…시민안전 위협 ‘도마위’ 서울시가 45년간 레미콘공장으로 사용해왔던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를 시민의 안전을 무시한 채 잔디광장, 공연장 등으로 임시개방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는 부지 소유주인 SP성수PFV(주)와 MOU를 체결해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를…

국민연금공단 직원, 나체 화상채팅 영상 여직원에 보내

비위 행위 다양… 공단 4급 직원, 피해여성 성기 잡으려고 하거나 성희롱 “회식자리 입맞춤 후 집까지 따라가” “윤리경영과 인권경영 실천위해 수시점검과 설문조사 실시 필요” 김미애 의원, “쇄신대책 후에도 끊이지 않은 성비위사건 설문조사와 수시점검 실시해야” 지난 20일, 복지위 국정감사에서 국민연금공단에서 발생한 성…

앨범 폐기물 발생량 6년 사이 14배 증가 부담금 1위 하이브 2위 JYP

-음반 기획사 11개소의 플라스틱 중량 2022년 801,549kg 발생 … 2022년 478,954kg로 가장 큰 폭으로 증가 – 13개 음반사에서 최근 6년간 총 6억 4천 600여 만원의 환경세 부과 … 음악CD, 종이팩, 발포합성수지, 복합필름 및 플라스틱 3,558,859kg 생산 및 수입분 우원식 의원,…

대한민국 무역수지 순위 208개국 중 200위까지 내려앉아

대한민국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무역수지가 전 세계 208개국 기준 200위까지 내려 앉았다. 지난해 북한을 지나쳐 180계단 내려앉은 데 이어 3계단 추가 하락한 셈이다. 20일 무역협회가 국제통화기금(IMF)자료를 인용한 국가별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올해 1~6월 무역수지는 누적 264억6700만 달러(약 35조9157억원) 적자로…

[단독] 함안군 워크숍 혈세 2억 들여 ‘무드등 만들기’… 강제 참석 공무원들 반발

올해 세수 부족으로 지자체들이 전방위적인 사업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경상남도 함안군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취지에 맞지 않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워크숍을 강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워크숍은 기성·MZ세대간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것으로,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시민단체, 국민연금 GS건설·현대산업개발 부실 공사로 2181억원 피해 주장

국민연금은 GS건설 부실공사로 681억원 손해, GS건설 전제 주주는 7,112억원 손해 국민연금은 현대산업개발 범죄로 1,500억원 손해 “국민연금,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에 강력한 처벌 손해배상 책임 물어야” 국민연금은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의 부실공사로 2,181억원의 손해를 봤고, 대주주인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과 정몽규 HDC그룹 회장도 책임이 있다는 주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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