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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4조2교대제

대구교통공사 노조, ‘인력난·과로’에 20년 만 파업… “안전한 지하철 위해 투쟁”

대구교통공사노동조합(이하 노조)은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9시간 동안 시한부 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은 지난 2005년 이후 20년 만에 진행되는 파업이었다. 이들은 대구시청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파업대회를 열고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정당한 통상임금 보장, 휴일 확대, 단체협약 개악 중단…

‘4조2교대-인력충원 불이행’ 공항 자회사 총파업 장기화…공공운수노조, “노동자 희생 위에 세워진 ‘죽음의 공항'” 비판

공항 자회사 노동자들이 합의된 4조2교대제 시행 및 인력 충원 불이행에 반발해 장기 총파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에 대해 시민 안전을 위한 정당한 투쟁이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원청인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가 최소 안전 인력 확보조차 외면한 채 노동자의 생명을 담보로 공항을 억지로 가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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