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인권 전문지

한국기업평판연구소

현대홈쇼핑 ‘독주’ 속 롯데의 ‘추락’… 홈쇼핑 지각변동 시작됐나

2026년 새해 벽두부터 홈쇼핑 업계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현대홈쇼핑이 공격적인 체질 개선으로 선두를 굳힌 반면, 전통의 강호 롯데홈쇼핑은 브랜드 평판이 30% 가까이 급락하며 3위로 밀려났다. 단순한 순위 변동을 넘어, 송출수수료 부담과 시청자 이탈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각 기업의 생존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