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김병주 회장 ‘스모킹건’ 나왔는데…피해자들 “구속 수사로 유전무죄 폐습 끊어라”
(뉴스필드) 김가은 기자 = 홈플러스 유동화전단채 사기 사건의 피해자들과 시민단체들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 등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와 기소 범위의 전면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금융정의연대 등 4개 단체는 4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 브리핑을 열고, 검찰의…
‘알고도 숨겼나’ 홈플러스 전단채 의혹… 검찰에 “김병주·김광일 구속” 촉구
27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정문 앞은 억울함을 호소하는 목소리로 가득 찼다.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 유동화전단채(ABSTB) 피해자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MBK 김병주 회장과 홈플러스 김광일 대표 등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재청구를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1월 13일 법원이 “부동산…
메리츠금융그룹 결정에 달렸다… ABSTB 피해자들 “반대 의결권 행사하라”
(뉴스필드) 이시현 기자 =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ABSTB)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메리츠금융그룹을 향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에 대한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고, 현 경영진을 해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비대위는 23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현재 홈플러스의 회생절차가 10만여 명의 노동자와 유동화전단채 피해자 등 수천…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들 “회생안, MBK 출구전략 돼선 안 돼”
“기만적 금융거래가 본질…피해구제 항목 회생계획에 명시해야” 익스프레스 매각대금 우선순위 설정 및 MBK 사재 출연 촉구 홈플러스의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 법원 제출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유동화 전단채(전자단기사채) 투자 피해자들이 이번 회생 절차가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금융기관의 책임 회피 수단으로 악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홈플러스 유동화전단채 피해자, 금감원에 긴급 구제 요청…“선지급 방식 시행하라”
홈플러스 유동화전단채 피해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긴급 유동성 지원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찬진 신임 금감원장에게 ‘비조치의견 청원서’와 제1호 집단민원을 제출하며 증권사들의 선·가지급금 지급을 위한 당국의 적극적 개입을 요구했다. 특히 생계 위기에 몰린 투자자들을 위해 과거 라임·디스커버리 사태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