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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성평등가족부

“월 1만 4천 원으로 월경권 보장 불가”… 노동·시민단체, 장애여성 생리대 지원 대책 촉구

정부서울청사 앞 기자회견… “성인 장애여성 배제된 선별적 정책, 국가 책임 강화해야” 3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본부, 서울장애인부모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노동·시민·장애인 단체들이 모여 ‘장애여성 생리대 지원 정책 수립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현행 월 1만 4천 원 수준의…

여성긴급전화1366 서울센터, ‘인권침해·고용불안’ 논란 확산…성평등가족부·서울시 책임 촉구

여성긴급전화1366 서울센터 상담노동자들이 인권침해와 고용불안 문제로 고통받는 가운데, 주무 부처인 성평등가족부와 관리 감독 기관인 서울시의 방관이 사태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공공운수노조는 여성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기관 내부에서 오히려 노동자의 인권이 무너지고 있다며 성평등가족부의 책임 있는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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